FSC CERTIFIED · KOREAN OAK · CARBON UPCYCLING

Carbon, Reborn as Premium.

버려지던 숲의 탄소가 프리미엄 소재로 다시 태어납니다.
국산 참나무 순환산림 · 무산소 고탄화 특허 기술 · 고정탄소 85~98%의 화이트카본.

0%
고정탄소 (백탄)
0
고탄화 운전 상한
0
고탄화 특허
20년
FSC 순환산림 원료
ZERO
무산소 · 무연무취
THE TRIPLE VALUE

하나의 숲에서 세 가지 가치가 나옵니다

화이트스톤의 탄소는 태우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연료이면서 소재이고, 동시에 탄소 자산입니다.

01 — FUEL

연료

무연·무취 프리미엄 백탄. 실내 화로와 요식업 현장에서 연기와 냄새 없이 타는 청정 연료.

02 — MATERIAL

소재

2차전지 음극재용 하드카본, 활성탄 전구체, 바이오차 — 고순도 탄소원으로서의 산업 소재.

03 — CARBON ASSET

탄소 자산

대기로 갈 탄소를 고체로 고정합니다. 만들수록 탄소가 줄어드는 구조 — CDR 크레딧으로 연결.

THE FILM

검은 돌에서 흰 돌까지

아프리카의 맹그로브 숲에서 시작해 당신의 식탁에서 끝나는 이야기. 숯 한 조각이 지나온 길과, 그 길을 바꾸는 방법에 대하여.

THE GREY TRUTH → THE WHITE ANSWER BRAND FILM · 준비 중

본편 약 2분 30초 · 국문/영문 자막 · 요약본 30초(광고용) 별도 제작 예정

WHY WHITE

당신이 쓰는 숯은 어디서 왔습니까

세계 목탄 시장의 그림자와, 화이트스톤의 대답. 같은 숯이지만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0%
전 세계 유통 차콜이
그레이 차콜입니다
수입 원목 남벌 · 재래식 탄화 · 탄소 배출
GREY CHARCOAL 96%
WHITE 4%
WHITESTONE
화이트 차콜
UN FSC 순환산림 · SDM 기술 기반 CCUS
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고정하는 숯
THE GREY TRUTH

수입 그레이 차콜의 그림자

  • 열대우림·맹그로브 남벌로 만들어지는 목탄
  • 무허가 탄굴의 열악한 노동 환경
  • 재래식 탄화 과정의 메탄·매연 배출
  • 생산 이력을 추적할 수 없는 공급망
THE WHITE ANSWER

화이트스톤의 대답

  • FSC 인증 국산 순환산림 — 벌목이 아닌 산림 관리
  • 완전 밀폐 무산소 공정 — 배출을 회수해 자원화
  • 국내 정규 고용 · 투명한 생산 이력
  • 탄소 네거티브 — 만들수록 탄소가 줄어듭니다
THE MOMENTS

연기가 아니라, 향기가 남습니다

두번 구운 숯은 연기와 냄새 없이 오래, 고르게 탑니다. 미슐랭 주방부터 주말의 마당까지 — 화이트스톤이 만드는 순간들.

미슐랭 레스토랑 주방
미슐랭 주방일정한 화력, 잡내 없는 불
실내 가정 그릴링
실내 가정 그릴링연기 없이, 집 안에서
글램핑 아웃도어
글램핑 · 아웃도어오래 타는 지속 화력
백탄의 발화
백탄의 불빛맑고 은은한 발화
커뮤니티 다이닝
모임의 테이블연기 없는 실내 다이닝
무연·무취휘발분을 제거해 연기와 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오래 탑니다고정탄소 85~98%, 잦은 교체 없이 지속 화력
재가 적습니다불순물이 적어 뒷정리가 간편합니다
맛을 해치지 않습니다잡향 없이 재료 본연의 풍미
FSC 인증 순환 관리 참나무림
THE ORIGIN

단 하나의 원료,
국산 참나무 순수 원목

화이트스톤은 폐목재도, 혼합 바이오매스도, 성형탄 원료도 쓰지 않습니다. FSC 인증 순환 관리림에서 수확한 상수리나무속(Quercus) 순수 원목만이 고탄화로에 들어갑니다.

  • 수종상수리나무속(Quercus) — 국내 참나무 6종 중 고밀도 수종 선별
  • 인증FSC 순환 수확 산림 — 벌채가 아닌 관리, 수확 후 재조림
  • 형태순수 원목 100% · 접착제·폐목재·톱밥 성형 무첨가
  • 결과고밀도 조직에서 오는 긴 연소시간과 균일한 화력
SECURED DEMAND

만들기 전에 이미 팔린

화이트스톤이 마주한 문제는 판로가 아니라 물량입니다. SPC1의 1차 생산분은 생산 전에 전량 구매 약정이 완료됐고, SPC2 이후 증설분이 수출과 리테일로 향합니다.

23,000
SPC1 1차 보증 물량
논산 플랜트 연간 생산 보증분 (고탄화 투입 기준)
약 2만
고탄화 완료 기준
고탄화 공정에서 수율 13~15% 감소 — 그 손실이 순도의 대가입니다
100%
사전 구매 약정
국내 유통사와 전량 구매 MOU 체결 완료
20
장기 공급 계약
전체 물량의 약 60%는 20년 장기계약으로 확정
SPC2 ~ SPC N 증설 1차 물량이 이미 국내에 묶여 있어, 증설분이 확보되기 전까지 수출·리테일 물량은 제한적으로 배정됩니다.
희소성이 만드는 가격 국산 FSC 원목 · 고탄화 수율 손실 · 20년 선계약. 세 가지가 겹쳐 화이트스톤은 구조적으로 소량 프리미엄 시장에 위치합니다.
손실률이 곧 순도 줄어든 무게만큼 잔류가스와 불순물이 빠져나갔습니다. 다만 어떻게 줄이느냐가 전부를 가릅니다. ↓
TWICE-BAKED · TWO WAYS

같은 "두 번 구운 숯",
전혀 다른 두 가지 공정

국내에 유통되는 두번 구운 숯 대부분은 수입 백탄을 드럼통에 넣고 다시 태우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산소가 있는 상태에서 태우기 때문에 잔류가스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탄소 자체가 연소되어 사라집니다.

기존 방식 — 드럼통 재연소

태워서 없앱니다

  • 수입 백탄을 원료로 사용 — 원산지·수종 추적 불가
  • 드럼통 개방 연소 — 산소가 있는 상태
  • 수율 약 30% 감소 — 탄소가 연소로 소실
  • 탄소가 줄어든 만큼 발열 시간도 함께 감소
  • 재연소 과정에서 매연·잔류가스가 그대로 대기 배출
화이트스톤 — 무산소 고탄화

가스만 빼냅니다

  • 국산 FSC 참나무 순수 원목 — 원료부터 추적 가능
  • 완전 밀폐 무산소 터널로 · 간접 복사열 700~1,400℃
  • 수율 13~15% 감소 — 잔류가스·불순물만 제거
  • 탄소는 보존되므로 발열 시간이 유지·향상
  • 발생 가스는 회수·에너지화 — 대기 배출이 아닌 고정
드럼통 재연소 방식
무산소 고탄화 — 산소 없이 간접 복사열로 붉게 환원되는 숯
30% vs 13~15% 손실률이 절반 이하입니다. 같은 원료로 시작해도 남는 숯의 양과 품질이 근본적으로 달라집니다.
발열 시간이 갈리는 이유 드럼통 방식은 탄소를 태워 없앱니다. 무산소 고탄화는 가스만 빼냅니다. 고정탄소가 남아 있어야 오래 탑니다.
두 번의 오염 vs 두 번의 회수 기존 방식은 1차 생산지에서 한 번, 국내 재연소에서 또 한 번 배출합니다. 화이트스톤은 두 단계 모두 밀폐 공정입니다.
PRODUCTS

커머디티에서 프리미엄으로

모든 가스화 기술은 물리적으로 '흑탄'까지만 생산합니다. 화이트스톤은 고탄화 특허로 그 위의 두 단계를 만들어냅니다.

STAGE 01

흑탄

100~150만원/톤
가스화 산출물 · 커머디티 시세
STAGE 02

백탄

220~280만원/톤
고부가 시장 · 특허 고탄화 공정
고정탄소 85~90%+
STAGE 03

두번 구운 숯

320~400만원/톤
프리미엄 시장 · 특허 고탄화 양산
무연·무취 · 실내 요식업 규격
MATERIAL GRADE

하드카본 · 음극재

1,200~1,400℃ 고온 운전으로 결정 구조를 제어한 2차전지 음극재용 고순도 탄소.

FILTRATION

활성탄 전구체

수처리·공기정화 필터용 활성탄 원료. 반도체 클러스터 정화 시스템 공급 대응.

AGRICULTURE

바이오차 · 토양개량

스마트팜 토양개량제. 토양 탄소 격리로 CDR 크레딧까지 연결되는 농업 소재.

SIGNATURE LINE · 출시 예정

향을 뿌리지 않고,
향을 함께 굽습니다

향을 넣은 숯은 이미 세계 시장에 있습니다. 다만 거의 전부가 브리켓(성형탄) 기반입니다. 톱밥에 전분과 접착제를 섞어 굳힌 다음 성형 과정에서 향을 넣는 방식이죠. 화이트스톤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1차 생산된 백탄을 무산소 700~1,200℃의 2차 고탄화에 다시 넣을 때, 순수 향 식물을 그대로 투입합니다. 표면에 입히는 것이 아니라, 탄화가 진행되는 동안 향이 숯의 조직 속으로 들어갑니다.

브리켓 + 향 (기존 방식) 톱밥 · 전분 · 접착제를 성형한 뒤 향 첨가. 첨가물이 함께 타고 재가 많이 남습니다. 원료가 원목이 아니므로 화력과 연소시간에서 백탄과 비교되지 않습니다.
백탄 표면 코팅 완성된 숯 겉면에 향을 묻히는 방식. 초반에만 향이 나고 금세 날아갑니다. 고온 연소 구간에서는 이미 남아 있지 않습니다.
화이트스톤 — 2차 고탄화 향 투입 무산소 700~1,200℃ 탄화 공정 안에서 향 식물을 함께 처리합니다. 잔류가스가 빠져나간 다공질 조직에 향이 자리잡아, 연소 내내 균일하게 발현됩니다.
고탄화 바스켓 9분할에 백탄과 향 식물이 함께 담긴 모습
2차 고탄화 투입 직전 바스켓에 향 식물을 넣는 공정

좌 — 바스켓 격벽 사이마다 백탄과 향 식물이 층으로 채워집니다. 우 — 무산소 로에 들어가기 직전의 실제 투입 공정.

바질 시그니처
SIGNATURE 01

바질

은은한 허브 향이 열과 함께 피어오릅니다. 흰살생선·채소 그릴·해산물에.

PAIRING — 생선 · 새우 · 그릴 채소
갈릭 트리오 시그니처
SIGNATURE 02

갈릭 트리오

마늘 · 양파 · 파프리카. 한식 구이에 가장 익숙한 감칠맛의 삼중주.

PAIRING — 삼겹살 · 갈비 · 닭
멤피스 바비큐 시그니처
SIGNATURE 03

멤피스 바비큐

미국 남부 스모크하우스의 깊고 달큰한 훈연. 저온 장시간 조리에.

PAIRING — 브리스킷 · 립 · 풀드포크
세이지 타임 시그니처
SIGNATURE 04

세이지 · 타임

지중해식 허브의 절제된 향. 양고기와 가금류의 잡내를 정돈합니다.

PAIRING — 양갈비 · 오리 · 통닭
커민 칠리 시그니처
SIGNATURE 05

커민 · 칠리

중동과 멕시코의 향신료 조합. 붉은 육류에 강렬한 방향을 더합니다.

PAIRING — 스테이크 · 케밥 · 초리조
700~1,200
2차 고탄화 향 투입
무산소 상태에서 탄화와 향 투입이 동시에 이뤄집니다
100%
순수 향 식물
합성 향료·착향제를 쓰지 않고 식물 원물을 그대로 투입
0%
전분 · 접착제
성형탄이 아닌 순수 원목 백탄이 베이스입니다

※ 백탄을 2차 고탄화하는 공정 안에서 향 식물을 직접 투입하는 방식은 현재까지 확인된 상용 사례가 없는 화이트스톤 고유 기술입니다. 기술 범위와 표기는 특허 출원·등록 상황에 따라 확정합니다.
※ 시그니처 라인은 출시 준비 단계이며 식품 접촉 기구 기준 적합성 검토·인증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향 조성·라인업은 인증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본 라인(무향)은 상시 공급됩니다.

PAIRED WITH

좋은 숯은
기기를 가립니다

백탄은 솔직히 말해 불붙이기가 까다롭습니다. 밀도가 높은 만큼 착화에 시간이 걸리죠. 대신 한 번 붙으면 4~5시간을 연기 없이 버티고, 원적외선 복사열로 겉을 태우지 않고 속까지 익힙니다. 이 성질을 살리는 기기가 따로 있습니다.

레스토랑 오픈 화로에서 백탄으로 스테이크를 굽는 셰프
테이블 화로에 타임을 올리는 순간
01
KONRO · SHICHIRIN

규조토 코로 그릴

백탄을 쓰기 위해 설계된 구조. 좁고 깊은 화실이 복사열을 위로만 밀어 올려 열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 야키토리·해산물·꼬치.

최적 — 시그니처 바질 · 세이지 타임
02
ELECTRIC-IGNITION KAMADO

전기 점화 세라믹 그릴

백탄의 유일한 단점인 착화를 기계가 해결합니다. 버튼 하나로 점화하고 온도 프로브가 화력을 읽습니다. 가정에서 백탄을 쓰는 가장 쉬운 길.

최적 — 입문자 · 실내 겸용
03
CERAMIC KAMADO

세라믹 카마도

두꺼운 세라믹이 열을 가둬 백탄의 4~5시간 연소를 끝까지 씁니다. 저온 장시간 훈연과 고온 시어링을 한 대로.

최적 — 멤피스 바비큐 · 커민 칠리
04
COMMERCIAL CHARCOAL OVEN

업소용 차콜 오븐

밀폐형 차콜 오븐은 유럽 미슐랭 주방의 표준입니다. 무연·무취 백탄이라야 실내 주방에서 온종일 돌릴 수 있습니다.

최적 — B2B 요식업 전 라인

※ 특정 제조사·제품과의 제휴나 보증 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기기 유형별 적합성만 안내합니다. 실제 사용 시에는 각 기기 제조사의 사용 지침과 연료 규격을 우선 확인하십시오.
※ 숯을 사용하는 모든 조리는 일산화탄소 발생을 동반합니다. 실내 사용 시 반드시 환기 조건을 확인하고, 밀폐 공간에서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THE MARKET

1조 원의 시장,
93.7%가 수입입니다

국내 숯 시장은 연간 약 1조 원 규모입니다. 그중 대부분이 수입산이고, 국산 프리미엄 백탄은 사실상 공백입니다. 세계로 보면 바비큐용 숯이 전체 숯 시장보다 4배 가까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1조 원
국내 숯 시장 규모
연간 기준 · 요식업 + 리테일 합산
93.7%
수입 의존도
국산 대체 여지가 그대로 남아 있는 시장
9.5%
바비큐 숯 연평균 성장률
2028년 46.4억 달러 전망 — 전체 숯 시장(2.5%)의 약 4배
72억 달러
2030년 세계 숯 시장
2024년 62억 달러에서 성장
ASIA PACIFIC · 최대 시장

전통 수요의 본거지

전통 조리 문화와 도시화로 세계 최대 점유율. 일본 비장탄 시장이 프리미엄 기준선을 형성합니다.

NORTH AMERICA · 2위

바비큐 문화 · 고급 수요

주말 그릴링이 생활 문화로 정착. 프리미엄·플레이버 제품 경쟁이 가장 치열한 시장입니다.

EUROPE · 3위

규제가 만드는 기회

2023년 유럽의회가 삼림파괴방지법(EUDR)을 채택했습니다. 산림전용과 무관한 원료 증명이 수입 조건이 되면서, FSC 순환림 기반 화이트스톤에 구조적 우위가 생깁니다.

※ 수치 출처 — 세계 숯 시장 62억→72억 달러(2024→2030, CAGR 2.5%) · 바비큐용 숯 46.4억 달러(2028, CAGR 9.5%) · 목탄 시장 72.1억 달러(2028, CAGR 6.1%)는 시장조사기관 공개 보고서 기준이며, 게시 전 원출처·발행연도를 최종 확인합니다. 국내 시장 1조 원·수입 의존도 93.7%는 내부 집계 기준입니다.

SHOP · DISTRIBUTION

화이트스톤을 만나는 방법

두번 구운 숯 「화이트스톤」은 요식업 도매 · 일반 소비자 · 수출의 세 채널로 공급됩니다. 홈페이지에서 주문하시면 각 채널로 연결됩니다.

ARK 화이트스톤 패키지
SIGNATURE PRODUCT

화이트스톤 두번 구운 숯

국산 참나무를 무산소 고탄화로 두 번 구워낸 프리미엄 백탄. 연기와 냄새 없이 오래 타며, 실내 요식업 규격을 충족합니다.

고정탄소 85~98% 발화 빠름 · 무연 규격 업소용 · 가정용 원료 FSC 국산 참나무
일반 구매 업소용 대량 주문
B2B · 업소용 도매

요식업체 · 대량 공급

식당·카페·프랜차이즈 등 요식업체를 위한 도매 공급. 물량과 납품 주기에 맞춰 서울에너지가 전담 유통합니다.

  • 유통서울에너지 (도매 전담)
  • 배송대한통운 · 지정일 납품
  • 단위박스 · 팔레트 벌크
  • 지원정기 납품 계약 · 세금계산서
도매 견적 요청
B2C · 일반 소비자

가정 · 캠핑 · 소량 구매

집에서, 캠핑장에서 쓰실 소량 구매는 쿠팡 공식 스토어에서 간편하게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 판매쿠팡 공식 스토어
  • 배송대한통운 · 로켓/일반배송
  • 단위가정용 소포장
  • 결제카드 · 간편결제
출시 알림 신청

※ 쿠팡 공식 스토어 오픈 준비 중입니다. 오픈 시 이곳에 링크가 연결됩니다.

EXPORT · 해외 공급

글로벌 · 컨테이너 단위

유럽·북미·일본의 요식업 및 리테일 채널을 대상으로 한 수출. SPC2 이후 증설 물량부터 순차 배정됩니다.

  • 대상북미 · 유럽 · 일본 유통 채널
  • 단위20ft / 40ft 컨테이너
  • 서류FSC CoC · 원산지 · 성분분석서
  • 강점EUDR 대응 — 산림전용 무관 원료
수출 상담

※ 글로벌 브랜드·종합상사와 협의 진행 중.

DELIVERY FLOW
화이트스톤 생산논산 고탄화 플랜트
서울에너지국내 도매 · 재고
대한통운전국 배송
요식업체 / 소비자업소 납품 · 쿠팡 주문
수출 (SPC2~)컨테이너 · 해외 채널
WHITE CHARCOAL 2 EARN · ARK CARBON PLATFORM

선한 행동이 아니라,
현명한 선택입니다

지금까지 탄소 감축에 참여하려면 무언가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화이트스톤은 반대입니다. 더 좋은 숯을 쓰는 선택이 그대로 감축 실적이 됩니다. 일반 숯 대신 화이트 차콜을 쓰는 행동 자체가 검증 가능한 탄소 감축이 되고, ARK 탄소 플랫폼이 이를 리워드로 되돌려줍니다.

개인 · 가정

쓰는 만큼 쌓입니다

캠핑장에서, 마당에서, 집 안에서. 화이트스톤을 구매하고 사용한 기록이 그대로 개인 탄소 감축 실적으로 적립됩니다.

  • 인증영수증 촬영 · QR 스캔
  • 산정일반 숯 대비 대체 감축량
  • 적립개인 리워드 지갑
  • 의미탄소 발자국 기록을 개인이 소유
요식업체 · 기업

ESG 실적이 됩니다

연료를 바꾸는 것만으로 Scope 1 배출이 줄어듭니다. 식당·프랜차이즈·호텔의 탄소 감축 보고에 바로 쓸 수 있는 실적으로 전환됩니다.

  • 인증납품 실적 · 매장 QR 연동
  • 산정사업장 단위 누적 감축량
  • 활용ESG 보고 · 친환경 인증 마케팅
  • 의미비용 지출이 자산 적립으로
01
구매 · 영수증 인증

캠핑장·식당 영수증을 촬영하면 OCR·AI가 화이트 차콜 품목을 자동 인식합니다.

02
현장 QR 실사용 인증

제휴 매장의 QR을 스캔하면 GPS 교차검증으로 실제 사용이 확인됩니다.

03
대체율(R_sub) 산정

일반 숯 대비 저감량을 국가 고유 배출계수로 계산 — MRV·AI 검증을 거칩니다.

04
토큰 리워드

검증된 감축량이 CCT로 발행되고, VCM 거래·ESG 펀드 수익이 분배됩니다.

UN FSC · SDM

원료부터 검증

UN FSC 순환산림 원료 + SDM 방법론 기반 CCUS 공정 — 배출이 아니라 고정을 증명합니다.

MRV · AI

3중 교차 검증

영수증 OCR · 현장 QR · GPS 위치의 3중 교차 검증으로 위변조를 원천 차단합니다.

3-TOKEN

CCT · GCT · pCER-10Y

유틸리티·거버넌스·10년 선물 토큰으로 분리 설계 — 가치 저장과 유통, 투자를 구분합니다.

ESG FUND

수익 순환 구조

선물 판매 수익을 실물자산 담보 ESG 펀드에 재투자해 참여자에게 배당으로 환원합니다.

※ White Charcoal2Earn 프로그램은 ARK 탄소 플랫폼(KAINOS)과 연동되어 순차 오픈됩니다. 크레딧 발행량·토큰 지급 조건은 방법론 승인 및 외부 검증기관(Verra/Gold Standard 등) 심사 결과에 따르며, 확정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안내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CORE TECHNOLOGY

특허로 완성한 고탄화 양산 체계

완전 밀폐 무산소 환경에서 700~1,400℃로 자유롭게 운전 — 목표 물성에 맞춰 요식업용 프리미엄 숯부터 배터리 음극재용 하드카본까지 하나의 설비에서 생산합니다.

터널식 고탄화 시스템
TUNNEL CARBONIZATION

터널식 연속 고탄화 로

치환실 → 환원가열실 → 불활성 냉각실 → 치환실의 4구역 연속 공정. 이중 게이트 N₂ 퍼지로 산소를 원천 차단하고, 레디언트 튜브 버너의 간접 복사열로 균일 가열합니다.

전장 약 36~40m 운전 700~1,400℃ 분위기 N₂ 무산소 이송 컨베이어 자동화
# 형 열 통로 바스켓 — 무산소 간접열 환원
HASH THERMAL PASSAGE

# 형 Full-Height 열 통로

한 덩어리로 적재하면 중심이 덜 익습니다. #(해시) 격벽이 가열 표면을 적재 내부로 끌고 들어가 9개 셀 전부를 균일 탄화 — 고정탄소 편차를 구조로 제거합니다. 산소 없이, 간접 복사열만으로 붉게 환원되는 상태가 고순도 백탄을 만듭니다.

구조 # 형 9분할 타공 전면 다공성 저면 평면 · 연속이송 내열 1,400℃
터널식 무산소 고탄화 — 36~40 m를 지나는 90분 PROCESS FILM · 준비 중

원목 투입 → 치환실 → 700~1,400℃ 간접 복사 가열 → 불활성 냉각 → 배출까지, 바스켓 한 대의 여정을 따라가는 공정 영상 (약 90초, 무음/나레이션 2종)

0
고탄화 특허

흑탄을 백탄·두번구운숯으로 끌어올리는 특허·상용 설비.

0~0%
고정탄소

원료 흑탄 60~65% → 고탄화 후 초고순도 백탄으로 전환.

ZERO
산소 · 연기

무산소 밀폐 공정으로 VOCs·POPs·메탄 배출을 최소화.

N+1
연속 운전

바스켓이 파이프라인처럼 동시 처리되어 배치식 대비 처리량 극대화.

B2B & EXPORT

벌크 공급과 수출 파트너십

국내 정규 생산 · 투명한 이력 · 안정적 물량. 프리미엄 차콜을 찾는 글로벌 바이어와 산업 소재 수요처를 위한 장기 공급 체계를 운영합니다.

등급별 규격 관리 포장 벌크 · 리테일 공급 장기 계약 이력 FSC 추적
공급 문의
화이트카본 제품 · 수출
ARK ECOSYSTEM

숲에서 시작해 소재로 끝나는 하나의 순환

화이트스톤의 원료는 ARK 홀딩스의 논산 BE-CCUS 탄소자원화 플랜트에서 나옵니다. 발전과 탄소 포집이 일어나는 같은 부지에서, 숯이 함께 태어납니다.

FSC 순환산림국산 참나무 · 20년 장기공급
BE-CCUS 가스화ARK 논산 · 전력 + 탄소 포집
고탄화 (WHITESTONE)700~1,400℃ · 백탄 · 하드카본
소재 · 에너지 · 크레딧음극재 · 활성탄 · CDR
ARK 홀딩스 BE-CCUS 재무모델
GET IN TOUCH

같은 숯이지만, 전혀 다른 이야기

제품 규격·벌크 공급·수출 파트너십 문의를 환영합니다.

문의하기 Why White